1. 비트(bit)
1️⃣ 비트란?
bit = binary digit(이진 숫자)
컴퓨터가 정보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가장 작은 단위
표현할 수 있는 값은 0 또는 1, 두 가지 뿐
2️⃣ 비트로 무엇을 표현할 수 있을까?
하나의 비트는 정보가 매우 적어서 보통 여러 비트를 묶어 사용
예시
- 1비트 → 0 또는 1
- 2비트 → 00, 01, 10, 11 (4가지)
- n비트 → 2ⁿ 가지 정보 표현 가능
3️⃣ 바이트(Byte)와의 관계
- 1바이트(Byte) = 8비트(bit)
- 바이트는 보통 문자 하나를 표현하는 단위로 사용됨
예시
- 알파벳
A→ 01000001 (2진수, 8비트)
- 숫자, 기호, 한글도 모두 비트들의 조합으로 저장됨
4️⃣ 비트의 활용 예
비트는 모든 디지털 정보의 기초
- 숫자: 10 → 1010
- 문자: '가', 'A'
- 이미지: 픽셀의 색 정보
- 소리: 음파를 숫자로 변환한 데이터
- 영상: 이미지 + 소리의 비트 조합
5️⃣ 비트와 컴퓨터 성능
32비트 / 64비트 CPU
-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크기를 의미
- 64비트는 더 많은 메모리를 다룰 수 있음
2. 십진수 이진수 변환법
1️⃣ 십진수 → 이진수
👉 2로 나누면서 나머지를 거꾸로 읽기
방법
- 십진수를 2로 나눈다.
- 나머지를 기록한다. (0 또는 1)
- 몫을 다시 2로 나눈다.
- 몫이 0이 될 때까지 반복한다.
- 기록한 나머지를 거꾸로(아래→위) 읽으면 이진수
예제 ① : 십진수 13 → 이진수
13 ÷ 2 = 6 나머지 1
6 ÷ 2 = 3 나머지 0
3 ÷ 2 = 1 나머지 1
1 ÷ 2 = 0 나머지 1👉 나머지를 거꾸로 읽기 ➡ 1101₂
✔ 따라서, 13₁₀ = 1101₂
예제 ② : 십진수 25 → 이진수
25 ÷ 2 = 12 나머지 1
12 ÷ 2 = 6 나머지 0
6 ÷ 2 = 3 나머지 0
3 ÷ 2 = 1 나머지 1
1 ÷ 2 = 0 나머지 1➡ 11001₂
2️⃣ 이진수 → 십진수
👉 각 자리에 2의 거듭제곱을 곱해 더하기
방법
- 이진수의 각 자리에 2의 거듭제곱 값을 부여한다.
- 오른쪽 끝(최하위 비트)부터 2⁰, 2¹, 2², 2³… 순으로 올라간다.
- 각 자리의 숫자(0 또는 1)에 대응하는 2의 거듭제곱을 곱한다.
- 그 결과들을 모두 더하면 십진수가 된다.
예제 ① : 이진수 1011 → 십진수
1×2³ + 0×2² + 1×2¹ + 1×2⁰
= 8 + 0 + 2 + 1
= 11➡ 1011₂ = 11₁₀
예제 ② : 이진수 11001 → 십진수
1×2⁴ + 1×2³ + 0×2² + 0×2¹ + 1×2⁰
= 16 + 8 + 0 + 0 + 1
= 25➡ 11001₂ = 25₁₀
3. 아스키코드(ASCII)
1️⃣ 아스키코드란?
ASCII (American Standard Code for Information Interchange) → 미국 정보 교환 표준 코드
컴퓨터에서 문자를 숫자로 표현하기 위한 약속(문자 인코딩 방식)
- 문자 하나를 **7비트(0~127)**의 정수로 표현
- 알파벳, 숫자, 기호, 제어문자 등을 포함
- 초기 컴퓨터와 통신 장비에서 널리 사용됨
2️⃣ 왜 ASCII를 사용할까?
- 컴퓨터와 장치 간 문자 호환성 확보
- 단순하고 빠름
- 초창기 컴퓨터 통신의 표준
3️⃣ ASCII의 한계
❌ 영어 중심
- 한글, 일본어, 중국어 표현 불가
- 총 128개 문자만 가능
➡ 그래서 등장한 것이 유니코드(Unicode)
- UTF-8, UTF-16 등
- 전 세계 모든 문자 표현 가능
4️⃣ 아스키코드 표

필기 정리

Share article